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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반려 고양이 종류, 성격, 특징(10종)-1

안녕하세요

 

소소한 일상 쏘일입니다

 

이번에는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들 또는 예비 집사님들을 위해

 

반려 고양이 10종에 대한 성격, 특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아비시니안(Abyssinian)

Source of the picture : Unplash

 

아비시니안은 영국에서 온 고양이로 이마에 M자 무늬가 있고 늠름해 보이는 외모가 특징입니다

 

외모는 제 기준에서 탑급 인 거 같네요

 

성묘가 되면 성격은 조용해지며 집사를 잘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아지 같은 고양이라고도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하네요

 

가지고 싶다

 

또 기억력이 좋아 훈련시키기 편하다고도 합니다

 

털 빠짐도 적다고 하니 관리하기 좀 수월하지 않을까 싶네요

 

초보 집사가 키우기 좋을 거 같습니다

 


2. 메인 쿤(Maine coon)

Source of the picture : Unplash

 

메인 쿤은 미국에서 온 체중 약 7~10kg의 대형 고양이입니다

 

체격이 크기 때문에 듬직해 보이는 것이 특징이고 우아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시는 거와 같이 털이 길고 털 빠짐이 많습니다

 

성격은 온화하며 우호적이고 집사를 잘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구요

 

크기에 비해 애교스럽다고 하네요 

 


3. 노르웨이 숲 고양이(Norweigian Forest cat)

Source of the picture : Unplash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노르웨이에서 온 추위에 강한 고양이입니다

 

성격은 대담하고 침착한 면이 있으며 당당하다고 하네요

 

외모는 몸에 비해 긴 다리에 날렵한 얼굴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털은 풍성하고 길기 때문에 몸을 더 커 보이게 하고 마치 겨울 옷을 입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

 

그래서 추위에 강한가 봅니다

 

그리고 장모종의 특징이죠 털 빠짐이 많습니다 ㅠㅠ

 


4. 랙돌(Ragdoll)

Source of the picture : Unplash

 

렉돌은 버만, 페르시안, 버미즈 등을 교배하여 만들어진 고양이로 큰 개체는 10kg까지 자라는 대형 고양이입니다

 

부드럽고 풍성한 털 때문에 봉제인형이라는 뜻인 랙돌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네요

 

성격은 매우 얌전하고 순하기 때문에 다른 고양이, 강아지나 어린아이들과도 잘 지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량도 적기 때문에 딱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고양이인 것 같네요

 

마찬가지로 털 빠짐이 많습니다

 


5. 러시안 블루(Russian Blue)

Source of the picture : Unplash

 

러시안 블루는 러시아에서 온 고양이로 에메랄드 빛 눈동자와 블루 그레이 색의 털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깔끔해 보이는 외형과 아름답고 신기한 눈동자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은 품종 중 하나입니다

 

성격은 예민하고 소심하며 울음소리가 작습니다

 

러시안 블루 같은 경우에는 털 빠짐이 적은 줄 알고 있었는데 털 빠짐이 많다고 하네요

 


6. 벵갈(Bengal)

Source of the picture : Unplash

 

벵갈고양이는 야생의 벵갈고양이와 집고양이를 교배시켜 만들어진 품종입니다

 

야생에서 생활할 때의 공격적인 성향을 제거시키기 위함이라고 하는데요

 

와일드한 무늬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공격성이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성격이 민감하고 자립심이 강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조건이 아니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벵갈 고양이 예비 집사분들께서는 안정적인 환경 조성에 많은 준비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7. 스코티시폴드(Scottish Fold)

Source of the picture : Unplash

 

스코티시폴드는 귀가 접힌 것이 매력적인 고양이입니다

 

접힌 귀도 그렇지만 저는 동그란 눈과 동그란 얼굴이 포인트라고 생각하는데요

 

운동량이 적고 얌전한 성격이기 때문에 키우기 쉽다고 알려져 인기 있는 품종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단모종과 장모종이 있는데 장모종은 스코티시폴드 롱헤어라 불리며 태어날 확률이 낮다고 하네요

 


8. 샴(Siamese)

Source of the picture : Unplash

 

샴은 태국에서 온 고양이입니다

 

온난한 지역에서 온만큼 추위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구요

 

귀와 얼굴, 다리, 꼬리 끝 부분에 어두운 색깔을 띄는 게 특징이며 운동량이 많다고 합니다

 

성격은 어리광을 잘 부리고 제멋대로라고 하고 털 빠짐이 적어 관리하기 쉬운 고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9. 아메리칸 컬(American Curl)

Source of the picture : Unplash

 

아메리칸 컬은 귀가 뒤로 젖혀진 것이 특징인 고양이입니다

 

태어났을 때는 귀가 일반 고양이와 같지만 생 후 일주일 정도가 지나면 귀에 서서히 변화가 온다고 하네요

 

스코티쉬 폴드와 마찬가지로 단모종과 장모종이 있구요

 

털색이 다양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성격은 활동적이고 겁이 없으며 사람을 잘 따른다고 합니다

 

저는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품종인데요

 

사진으로 처음 접했을 때는 특이해 보였지만 볼수록 매력 있는 고양이인 거 같네요

 


10. 코리안 숏헤어(Korean Shorthair)

 

코리안 숏헤어는 우리나라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국 고양이이며 코숏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도둑고양이라고도 불림)

 

코숏은 다양한 컬러를 가지고 있고 깔끔한 외모를 뿐만 아니라 인기도 많구요

 

운동량이 많고 성격은 활발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건강하고 털 빠짐도 많지 않아  키우기도 쉽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 감정 기복이 큰 편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시골 본가에 있는 집에 드나드는 고양이들이 제가 장난 치면 삐지곤 했나 보네요

 


이렇게 반려묘 10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저도 반려동물을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시크하고 도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를 가장 좋아합니다

(동물은 웬만하면 다 좋아함)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만나는 고양이들 마다 눈인사를 해줄 정도로요

 

저는 유튜브에서 반려 고양이와 관련된 콘텐츠를 자주 시청을 하는데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 반려묘를 키우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나중에 여건이 되면 키우기 위해서 미리 공부를 해두려고...

 

는 거짓말이고

 

사실 그냥  귀여워서 보는 거예요 

 

다양한 채널들을 구독을 해놓고 알림이 뜰 때마다 시청을 하는 편입니다 

 

관련 영상들을 볼 때마다 정말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현실은 반려동물을 키울 수 없는 곳에서 살고 있고 ㅠㅠ

 

반려동물을 집에 들였을 때 제대로 키울 수 있는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아 미루고 있습니다 

 

말이 좀 길어졌는데요

 

고양이를 정말 좋아한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ㅎㅎ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정말 많은 종류의 고양이들이 있더라구요

 

그중에서 제가 알고 있는 품종들로 준비해봤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반려 고양이 종류, 성격, 특징(10종)-2 https://teguanboy.tistory.com/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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